STUDIO
이야기의 가능성을 짓다.
이야기의 세계를 구축하는
글로벌 IP 스튜디오.
01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컴퍼니.
프로덕션 컴퍼니.
BEENCENT는 이야기의 힘과 몰입형 세계관의 확장을 기반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아시아에서 출발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컴퍼니로서, 우리는 이야기 자체를 회사의 기반으로 삼습니다.
02
확장 가능한
스토리 유니버스.
스토리 유니버스.
우리는 완성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영화·드라마·OTT 시리즈·애니메이션·웹툰·게임까지 아우르는 확장 가능한 IP와 스토리 유니버스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며, 콘텐츠의 경계를 가로질러 글로벌 IP 스튜디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03
차세대 글로벌
콘텐츠 허브.
콘텐츠 허브.
단순한 제작사를 넘어, 이야기의 세계를 구축하는 글로벌 IP 유니버스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시아를 출발점으로 삼아, 다양한 문화와 팬덤이 교차하는 차세대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세계 무대에서 확장해 나갑니다.
순간을 기록하다.
NATURE— 자연바다, 일식, 새벽 윤슬.
특별한 순간이 찾아오는 풍경.
특별한 순간이 찾아오는 풍경.
HUMAN— 인간공장 노동자, 푸른 눈의 청년, 4,000년의 문지기.
각자의 자리에서 견뎌온 사람들.
각자의 자리에서 견뎌온 사람들.
SILENCE— 침묵머무는 카메라.
끝까지 지키는 긴 호흡.
끝까지 지키는 긴 호흡.
BEENCENT가 만드는 모든 이야기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인물의 평범한 시간 속에,
특별한 순간이 찾아온다는 것.
특별한 순간이 찾아온다는 것.
공장의 반복되는 일상에, 자신의 다름을 마주한 어느 날에,
4,000년의 형벌이 깨어나는 일식의 순간에,
봉인됐던 진실이 다시 열리는 그날에.
4,000년의 형벌이 깨어나는 일식의 순간에,
봉인됐던 진실이 다시 열리는 그날에.
우리는 그 순간을 극적으로 부풀리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
평범한 시간에 균열이 생긴다.
평범한 시간에 균열이 생긴다.
우리의 카메라는 바로
그 균열의 순간에 머문다.
그 균열의 순간에 머문다.
머무는 카메라로, 침묵으로,
자연의 시간으로 길게 응시한다.
자연의 시간으로 길게 응시한다.
그것이 BEENCENT가 만드는 이야기다.

김빈은 견디는 사람들을 기록하는 감독이다. 그녀의 모든 작품 속 인물들은 무언가를 오래 견디고 있다.
〈크리스마스 랭면〉의 정해는 공장의 반복되는 시간을, 〈어느 여름, 그해 겨울〉의 청년은 자신의 푸른 눈과 다름을, 〈IDA〉의 야자키는 4,000년의 형벌을. 김빈의 카메라는 그 견딤 자체를 영웅화하지 않는다.
그녀가 진정 응시하는 것은 그 견딤이 균열을 일으키는 단 한 순간이다. 그 균열은 때로 평양냉면 한 그릇이고, 때로 폭풍처럼 깨어난 감정이고, 때로는 태양이 가려지는 일식이다.
김빈은 이 순간을 빠르게 편집하지 않는다. 자연의 시간으로, 침묵으로 길게 머문다.
2023년 단편 〈크리스마스 랭면〉으로 칸 월드 필름 페스티벌 최우수 단편상과 최우수 여성감독상을 동시 수상했다. 미국 NYCA에서 본상을 받았고, 11개 국제 영화제에 추가 진출했다. 현재 BEENCENT를 통해 장편 〈어느 여름, 그해 겨울〉을 비롯한 6편의 IP 슬레이트를 동시 개발 중이다.
“주인공처럼,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이 찾아오기를.”— 김빈 감독, SENTV 인터뷰 · 2023
이야기에서 IP로,
IP에서 세계로.
01
— IP DEVELOPMENT & PLANNING
IP 개발 및 기획.
오리지널 IP 발굴과 트리트먼트 개발
신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혁신적 콘텐츠 개발
멀티 콘텐츠 트랜스미디어 확장 전략 수립
02
— CONTENT PRODUCTION
콘텐츠 제작.
영화·드라마 제작: 장편 영화 및 시리즈 드라마
숏폼 콘텐츠 제작: 모바일 최적화 및 바이럴 콘텐츠
글로벌 공동 제작 및 해외 영화제 출품 전략